본문 바로가기

2019 한라그룹 신입사원 입사식, 새로운 한라인들을 소개합니다.

PEOPLE 2020. 4. 21.

2019년 새로운 한 해를 한라인의 이름으로 시작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함께 한라로를 걷고 이끌어 갈 한라그룹의 신입사원들은 환한 표정으로 설렘을 드러냈습니다.​

진정한 한라인이 된 한라그룹 신입사원들의 이야기, 지금 바로 소개합니다!

 

2019년 한라그룹의 첫걸음, 신입사원 입사식

지난 18일, 한라그룹은 올해 입사한 신입사원들을 한마음으로 축하하기 위해 한라인재개발원에 모였습니다. 한라인으로 거듭나기 위한 2주간의 교육을 거쳐 비로소 입사식이 진행된 것인데요! 정몽원 회장, 계열사 경영진, 신입사원 가족이 모두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습니다.

들뜬 마음으로 입사식에 참석한 신입사원들은 동기, 가족들과 함께 운곡관 등 한라인재개발원을 둘러보며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 당당하게 한라인으로 자리한 신입사원들은 기분 좋은 긴장감과 함께 자신을 위한 오늘을 기대하는 듯 보였습니다.

 

한라그룹의 미래가 될 새로운 한라인들을 위한 무대

2019년 입사식은 두 명의 신입사원이 사회를 보았습니다. 떨리는 자리임에도 당당하게 사회를 보며 한라그룹 신입사원 입사식을 이끄는 모습을 보니, 앞으로 이들과 함께 할 한라그룹의 미래가 기대됩니다.

입사식이 시작되고, 신입사원들의 아이디어로 만든 영상 ‘Creative Halla’의 우수팀 3팀의 과제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새로운 한라인들의 통통 튀는 아이디어로 만든 영상을 보며 가족들과 동기들은 물론, 한라그룹의 임원진 역시 놀라움을 금치 못했는데요. 한라그룹이 도약할 발걸음에 큰 도움이 될 신입사원들에게 박수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이어 Halla 타임즈 발표 및 교육 스케치 영상 시청, 대표 신입사원 배지 수여, 팀별 시상이 진행되었는데요. 정몽원 회장은 신입사원 대표 2명에게 배지를 수여하였고 반별 MVP 3명, 우수조 2조를 시상하며 신입사원들과 함께 시간을 나누었습니다.

 

능력에 겸손하고 봉사에 열정을 가진 훌륭한 한라인이 되길

“능력을 발휘할 때는 겸손하고, 봉사할 때는 열정을 갖는 훌륭한 젊은이로 성장하길 바란다”

정몽원 회장은 능력에 대한 겸손과 봉사에 열정을 갖춘 인재가 될 것을 당부하며 축하 인사를 전했습니다. 또한, 한라그룹만이 아닌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한 훌륭한 일꾼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로 인사를 맺었는데요! 정몽원 회장의 인사말에 포부 가득한 표정으로 바라보는 신입사원들의 열정도 느낄 수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한라그룹 입사식만의 특별한 가족 초청 문화

한라그룹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하는 신입사원 입사식! 한라그룹은 매년 신입사원들의 가족을 초청하여 직접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자녀의 시작을 함께 응원하는 자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신입사원들과 가족들이 한라그룹의 또 다른 가족이 되었음을 축하하며, 앞으로 이들이 만들어갈 한라그룹의 새로운 변화를 기대 해봅니다.